(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꾸바, 기네, 민주꽁고, 인도네시아에서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강성대국의 불보라》, 《월미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시 제11중학교 교장은 공화국창건 65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빛내여주신 공화국을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조선인민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훈련소 소장은 공화국의 국력은 오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절정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로 조선의 국력은 우주에 닿았다.
그리 크지 않은 나라가 세계적인 우주강국으로 된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무비의 담력과 세련된 정치실력을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인도네시아 아이르 히자우 꼬린더회사 리사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