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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재외대표부들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중국의 베이징, 심양, 홍콩, 로씨야의 모스크바, 하바롭스크, 나호드까와 꾸바, 웬남, 이란, 캄보쟈, 라오스, 인디아, 네팔, 먄마, 타이, 싱가포르, 우즈베끼스딴, 로므니아, 스웨리예, 브라질, 에짚트, 기네, 남아프리카, 우간다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연회, 좌담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건국업적과 선군혁명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공화국이 걸어온 력사와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오늘의 평양》, 《주체사상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중국 료녕성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은 창건후 공화국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진보와 발전의 길을 줄기차게 걸어왔다고 말하였다.

웬남인민회의 민족리사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지난 65년간 달성한 빛나는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이란외무성 부상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조선의 부강번영에 불멸의 공적을 쌓으신 위대한 정치가들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먄마 양곤지역정부 수상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힘은 막강하며 이를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외무성 동아시아국장은 경제강국건설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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