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괴뢰정보원 경기지부는 통합진보당 대변인을 비롯한 당 관계자 5명의 집과 사무실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렸다.
괴뢰패당은 그 무슨 증거를 찾아내려고 몸수색까지 하면서 무지막지하게 돌아쳤다.
통합진보당은 당국이 정치적갈등을 빚어낸 책임을 모면하려고 탄압을 가하고있다고 강력히 항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