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1948년 9월 9일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력사적인 날이다.
주석께서 일제식민지잔재를 청산하며 민주주의적개혁들을 실시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은 참다운 인민의 정권과 헌법아래 자주독립국가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에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사회주의조선,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명실공히 인민의 나라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세상이 보란듯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다.
강성번영하는 조선의 체모에 맞는 평양의 새 모습은 인민을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김정은원수각하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인민의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륭성번영할것이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도이췰란드공산당, 핀란드조선협회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김일성주석》, 《승리와 영광의 65년》, 《창건 65돐을 맞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제목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건국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