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광주전남민주주의수호청소년련합,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광주지부소속 청소년들이 17일 《동아일보》 호남취재본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언론의 외곡보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2일 《동아일보》가 시국선언과 초불투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는 청소년들에 대해 갖은 시비를 걸다못해 한 청소년단체가 《통합진보당 청소년위원회에 들어갈것을 권유하였다.》는 외곡된 기사를 내보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기사에서 공안당국 관계자의 입을 빌어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 건전한 청소년운동을 하는 민간단체라고 표방하지만 그동안 행적을 보면 일부 청소년들이 리념교육을 받은 후 통합진보당에 진출하는 통로가 되였다고 허위사실을 류포시켰다고 단죄하였다.
공안당국이 사실을 외곡하며 청소년들까지 탄압하고있는것은 그들을 정치적수단으로 리용하여 야당을 공격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하루빨리 날조기사를 철회하고 정정보도와 사과문을 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