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은하과학자거리의 새집들이소식은 조선의 과학교육부문 일군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과학부학장 김일환은 신문과 TV로 은하과학자거리에 펼쳐진 격동적인 현실을 목격하면서 정말 흥분된 심정을 누를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응당 할 일을 한 과학자들의 위훈을 그 누구보다 값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을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였다.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며 원수님께서는 당에서는 앞으로 과학교육부문 일군들을 위한 살림집과 휴양소를 일떠세우는것을 건설분야에서 주타격방향으로 삼으려 한다고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과학교육부문 일군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우리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되고있다. 앞으로 교육의 질을 부단히 높여 능력있는 교원혁명가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박지민은 은하과학자거리의 새집들이경사는 온 나라 과학자들의 대경사라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것은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의 정치를 펼치시며 지식경제강국건설의 앞장에 서있는 과학자들을 금싸래기처럼 아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이 낳은 숭고한 화폭이다.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남모르는 탐구의 길을 걸어가는 과학자들의 수고를 일일이 헤아리시며 그들의 공로를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높이 내세워주시고 오늘에는 금방석과 같은 사랑의 보금자리에 앉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올해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과학자살림집을 짓고 래년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자살림집을 지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나라의 후대교육과 과학교육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 강성국가건설에 크게 이바지할 인재들을 더 많이 키우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정이 어려있는 새 살림집들을 받아안은 과학자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감격에 넘쳐있는 평양건축종합대학 공훈과학자 한용걸도 당에서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남먼저 누리게 해주었다, 당의 크나큰 은정에 더 높은 과학교육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