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나온 노래 《조국찬가》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0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박춘남문화상, 안동춘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문화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기관 교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시대의 명곡으로 창작완성된 노래 《조국찬가》를 록음으로 청취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내 나라,내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과 그 품에 사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영원히 지키고 빛내여갈 조선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조국찬가》는 주체음악의 재보이며 후손만대에 불리워질 명곡중의 명곡이라고 강조하였다.
《조국찬가》는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 위대한 조국에서 사는 조선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국보적인 명작이며 천만군민을 애국의 한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제2의 애국가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들으면 들을수록 조국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과 태양민족의 크나큰 자부심을 숭엄하면서도 긍지높은 정서로 뜨겁고 진실하게 반영한 노래는 애국가와 더불어 세세년년 길이 빛날 선군조선의 찬가이며 주체음악예술의 본보기작품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의 노래로 온 나라 천만군민에게 김정일애국주의의 참된 진리를 심장깊이 간직하게 하여준 여기에 《조국찬가》의 높은 사상예술성과 무궁무진한 생활력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미학사상을 구현하여 음악창작과 창조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