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알바니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디뜨미르 부샤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