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2강자전에서 흐르바쯔까선수를, 16강자전에서 도이췰란드선수를, 준준결승경기에서 마쟈르선수를, 준결승경기에서 로씨야선수를 경기시간이 끝나기전에 압도적인 기술 및 전술적우세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20일에 진행된 결승경기에서 그는 남조선선수를 이겼다.
한편 조선의 서심향선수는 녀자자유형 51㎏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