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토론회가 9.9절에 즈음하여 로씨야자유민주당 연해변강지부,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파키스탄주체연구회에서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자유민주당 연해변강지부 조정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온 세상에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당과 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언제나 지지하며 로조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건국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은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서기장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은 인류의 리상사회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