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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들 공화국창건 65돐 특집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네팔신문들이 특집하였다.

《오스띠또》 6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자주적립장에서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각계각층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인민정권건설의 길을 개척하시였다.

하여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수십성상 공화국을 령도하시면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이끄시였다.

《전머부미》 7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자주성을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 간주하고있는 나라라고 전하였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고 하면서 이르는 곳마다에 대기념비적건축물들과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일떠서고 체육열풍이 온 나라를 휩쓸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쩌르짜》 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에 대하여,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조너쁘라까쉬》 9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기》, 《애국가에 깃든 사연》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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