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2일 말리공화국 대통령 이브라힘 부바까르 케이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말리공화국 선포 5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주체102(2013)년 9월 22일
평 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