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노디크웨이즈와싸 중국-조선국제자전거관광축전이 23일 라선시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 참가한 스웨리예, 노르웨이, 도이췰란드, 핀란드, 영국, 스위스의 국제자전거관광애호가들은 라선시 원정교두에서부터 원정-라진도로를 따라 해안공원까지 근 50㎞에 달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달리였다.
그들은 라선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국제자전거관광애호가들은 축전이 끝난것과 관련하여 라선시 해안공원앞에서 모임을 가지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국제자전거관광애호가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선시인민위원회 국장 전동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우호적인 나라들과의 친선 및 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 노디크웨이즈와싸회사 총경리 단 가워트와그는 조선의 라선시를 방문하고 자전거관광축전을 진행한것은 관광애호가들의 행운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라선경제무역지대의 개발과 활성화, 관광업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관광애호가들은 라선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으며 유치원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