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3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깔루가주, 벨라루씨 민스크시, 로므니아 블체아도, 인도네시아 쟈까르따시, 브라질 싼 빠울로주, 메히꼬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깔루가주 오브닌스크시 부시장은 지금으로부터 65년전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우시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을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고있으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속에서도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로씨야인민은 이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승리와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쟈까르따국립종합대학 부총장은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수카르노대통령과 김일성주석께서 몸소 마련해주신것으로 하여 력사도 깊고 매우 각별하다고 말하였다.
브라질공산당 국제비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일본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은 창건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으며 오늘도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