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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련대성 브라질위 《마식령속도》 글 개제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마식령속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금 《마식령속도》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마식령스키장의 건설규모에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마식령지구에 스키장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신분은 바로 김정은령도자이시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마식령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스키장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였다.

그이의 명령을 받아안은 군인건설자들은 말도 넘기 힘들어 쉬고가는 령이라고 하여 마식령이라고 불리우는 험한 산발들에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1년도 못되는 사이에 수십만㎡의 면적에 총연장길이가 근 11만m이고 40~120m의 폭을 가진 초급스키주로, 중급스키주로, 고급스키주로들을 닦아놓았다.

지난 5월말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찾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스키장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는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스키장건설을 올해안으로 끝낼데 대한 호소문을 보내주시였다.

령도자의 호소문은 마식령스키장건설장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을 안아왔다.

머지 않아 마식령에는 세계적인 스키장이 훌륭한 자태를 드러내게 될것이다.

글은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속에 지금 조선에서는 날에 날마다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서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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