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4일 기네-비싸우공화국 대통령 마누엘 써리포 냐마조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기네-비싸우공화국 선포 4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기네-비싸우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축원합니다.
주체102(2013)년 9월 24일
평 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