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 규모가 큰 박막온실이 짧은 기간에 건설되였다.
교외에 자리잡고있는 이 농장은 박막온실을 건설할수 있는 유리한 수송조건과 온실농사조건을 가지고있다.
짧은 기간에 300여동의 온실이 완공되고 이미 있던 10여동의 온실도 개건되였다.
굴포와 양수장, 물탕크와 수로를 비롯한 많은 시설물들이 특색있게 건설되고 온실호동들마다 분무호스에 의한 관수체계가 도입되였으며 남새포장실, 수리기지도 번듯하게 꾸려졌다.
온실구내와 간선도로가 새로 포장되고 중심도로에 태양빛전지가로등도 설치되였다.
온실주변에 많은 나무와 잔디를 심고 농장소재지의 살림집보수와 울타리건설 및 개건공사도 짧은 기간에 끝났다.
방대한 면적에 건설된 현대적인 궁륭식박막온실과 토벽식박막온실들에서는 지금 오이, 도마도 등 남새들이 생산되여 시민들에게 공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