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세네갈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으로 다시 임명된 망께르 은디아이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