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사회경제적발전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말리공화국 외무 및 국제협조상으로 임명된 자하비 울드 씨디 모하메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