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24일 제9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선과 도이췰란드, 로씨야, 말레이시아, 몽골, 싱가포르, 이딸리아, 중국, 꾸바, 뛰르끼예, 중국 대북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회사들이 출품한 금속, 기계, 전자, 화학, 경공업 및 식료일용제품 등이 전시되였다.
조선의 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이 만들어낸 CNC선반들과 자동차, 뜨락또르, 각종 타일 등의 제품들과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출품한 전시품들을 돌아보면서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재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이번 전람회가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고 폭넓고 다방면적인 경제무역거래와 상품소개, 과학기술교류를 확대해나가는데서 좋은 계기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