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32차 윤이상음악회가 개막되였다.
음악회 개막공연이 24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박춘남 문화상, 김호윤 윤이상음악연구소 소장, 관계부문 일군들, 무대예술, 예술교육부문의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 시내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한철 문화성 부상이 발언하였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곡들인 현악기를 위한 《융단》과 클라리네트와 현악4중주를 위한 5중주 제1번, 슈만작곡 피아노4중주 미내림대조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섬세한 연주기교로 작품들의 내용을 잘 형상함으로써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음악회는 26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