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과 지역기구가 인터네트 특집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항일전쟁》, 《새 민주조선건설》,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사회주의수호전》,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 《승리와 영광의 65년》 등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모스크바로동자동맹,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반《세계화》운동,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쏘베쯔끼 첸뜨르, 벨라루씨교육과학협회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사상》,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12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는 6일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글을 특집하였다.
한편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마르 12》,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 우크라이나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는 3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을 소개하는 편집물들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