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9월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65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1948년 9월 9일 창건을 선포한 때로부터 지난 65년간 공화국은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으며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창건후 공화국이 달성한 경제건설성과들도 신문은 렬거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2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두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고 서술하였다.
신문은 조선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할 때 조선이 자위적인 강경대응조치들을 취한 사실을 전하였다.
조선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도 큰 힘을 넣고있는데 대해 신문은 소개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8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65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