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잠비아신문 《잠비아 데일리 메일》 10일부는 《김일성, 20세기의 위대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찌기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는 과정에 주체사상, 총대중시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그 기치아래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방후 조선땅우에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시고 전후 재더미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신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영국신문 《라인 오브 마취》 9월호는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명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도발과 적대시정책에 맞서나가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는 국가로 세계인민들을 고무하고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 있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10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 65돐을 경축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