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23일 서울에서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시국선언문을 통해 지난해 선거때 정보원이 조직적인 공작행위를 감행하는 등 민심을 거역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로써 민주화를 짓밟고 온갖 불법행위를 저질러온 정보원의 반역적정체가 스스로 드러났다고 단죄하였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의 진상을 까밝히고 관련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각계의 노력을 방해하고 조롱한것 역시 반드시 처벌받아야 할 중범죄라고 지적하였다.
현 집권자가 범죄행위와 관련하여 국민앞에 사죄할것을 단체는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