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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노래 《조국찬가》 널리 보급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시대의 기념비적걸작인 《조국찬가》가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길에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찬가》야말로 주체음악의 재보, 후손만대에 불리워질 명곡중의 명곡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전인민적조국찬가가 나온것은 김정은시대의 더없는 영광이라고 하면서 노래보급사업에 참가하고있다.

금속공업성, 농업성, 경공업성, 철도성, 대성지도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은 이 노래를 위대한 조국에서 사는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국보적인 명곡으로 격찬하며 부르고있다.

강철, 석탄, 전력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근로자들은 《조국찬가》와 더불어 이 땅우에 펼쳐질 찬란한 미래를 그려보며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열풍을 일으키고있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은 조국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과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진실하게 반영한 노래를 애국가와 함께 길이 빛나게 하며 《조국찬가》와 같은 김정일애국주의교양에 이바지하는 기념비적작품을 더 많이 창작할 결의를 굳게 다짐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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