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33호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국가와 혁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창건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였으며 인민대중을 혁명투쟁의 강위력한 주체로 내세우시였다.
인민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다는 신념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새로운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체사상은 혁명투쟁의 매 단계마다에서 더욱 발전풍부화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생활력을 과시하고 불패의 위력을 떨치고있는것은 과학적인 주체사상,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확신을 인민대중에게 심어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이 예나 지금이나 국가건설의 기초로 되고있기때문이다.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창조적인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고있다.
사회건설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인 계획과 조직사업은 사람들의 자주적립장, 창조적열의와 결합되여있다.
조선은 오늘도 주체적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