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3돐과 조국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네팔,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이란, 인디아, 일본, 노르웨이,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프랑스, 영국, 나이제리아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도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나라의 륭성번영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은 선군절과 더불어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