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 농기계전시회 및 창안자회의가 24일부터 26일까지 농업과학원 농업기계화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농기계전시회에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이 과학연구사업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창안제작한 수십종에 260여점의 농기계들과 부속품, 지구장비들이 출품되였다.
깊은층두층갈이보습, 영양랭상모내는기계, 벼, 강냉이종합탈곡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탈곡기들, 농기계생산공정에 대한 다매체편집물 등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에서는 농업과학원 농업기계화연구소가 특등을, 평양시가 1등을, 황해남도, 평안남도가 2등을, 함경남도, 황해북도, 남포시가 3등을 하였다.
창안자회의에서는 나라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할 가치있는 농기계들을 창안도입하는 과정에 얻은 경험이 교환되고 과학기술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