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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철선수를 평양시민들 뜨겁게 맞이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마쟈르에서 진행된 2013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로 주체조선의 영예를 떨친 윤원철선수가 귀국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 남자고전형 55㎏급경기에서 그는 맞다든 선수들을 압도적인 기술 및 전술적우세로 물리치고 제1위를 쟁취하여 선수권을 보유하였다.

그는 올해에 진행된 《단 꼴로브-니꼴라이 베뜨로브》 국제레스링경기대회와 2013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서심향선수는 녀자자유형 51㎏급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26일 조선의 장한 윤원철선수를 맞이하는 평양역은 환영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레스링협회 위원장인 무역상 리룡남, 조선인민군 상장 오금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윤원철선수와 감독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선수, 감독들을 태운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량옆과 아빠트창가에서 시민들이 세계레스링의 패권을 쥐고 람홍색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린 윤원철선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만수대언덕에 오른 윤원철선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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