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아부쟈시, 나싸라와주, 나이저주에서 5일과 7일 친선모임,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평양의 밤》, 《주체사상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연설에서 조선은 자기의 투철한 지도사상과 리념을 가지고 가장 공고한 사회정치적지반에 의거하여 자주성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정치사상강국이라고 언급하였다.
지금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 김정일령도자와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높이 모시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 과학기술, 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지위를 목표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국회 상원의원 아부둘라흐 아다무는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서방언론들의 외곡된 보도로 하여 사람들은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고있다.
오직 조선을 방문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것이 조선에 대하여 옳게 파악하는 길이다.
나이제리아 나이저주정부 상임비서 아부둘 말리크는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는 길에서 그 어떤 타협도 양보도 없이 과감히 맞받아나가는 불굴의 의지를 지닌 인민이라고 말하였다.
하기에 제노라 하는 미국도 결사의 의지와 난관극복정신이 강한 조선인민을 결코 당해내지 못하고있는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아부쟈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