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숙녀사의 빛나는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머리글에서 조선의 김정숙녀사께서 서거하신지 어느덧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녀사의 생애는 너무도 짧았지만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빛나는 한생으로 간직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충정의 한생》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신변안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 있을 때 김일성주석께서 이끄시는 항일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녀사께서는 주석을 조선의 운명,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르며 목숨바쳐 옹위하는것을 나라와 인민앞에 지닌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받아안으시였다.
해방후에도 녀사의 충정은 변함이 없었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로선의 철저한 옹호자, 관철자이신 녀사께서는 주석의 구상실현에도 크게 이바지하시였다.
홈페지는 《애국의 한생》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숙녀사의 생애는 참다운 애국의 한생이였다.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도록 체험하신 녀사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 나서시였다.
녀사께서는 새 조국건설에도 공헌하시였다.
나라의 해방과 새 조국건설에 바치신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한생은 무궁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