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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패당 야당에 대한 탄압소동 확대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내란음모사건을 수사한다고 하면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괴뢰정보원이 24일 통합진보당소속 파주시의회 의원인 안소희의 집과 사무실을 강제수색하였다.

파쑈도당은 그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리석기가 주도한 비밀모임에 참가하여 북을 찬양하고 동조하였다느니, 《리적표현물》을 가지고있었다느니 뭐니 하며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워 이런 폭거를 감행하였다.

괴뢰패당은 지난 8월 28일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색소동시에도 그의 집에 들이닥쳐 휴대용콤퓨터 등을 압수해가는 망동을 부렸었다.

25일 괴뢰검찰은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순석을 비롯한 3명을 그 무슨 내란음모죄와 《보안법》의 《찬양, 고무죄》에 걸어 재판에 넘겼다.

다음날에는 리석기의원을 수원지방법원에 기소하였다.

지금 괴뢰정보원과 검찰은 내란음모사건과 관련하여 관련자들을 계속 소환조사하면서 탄압을 더욱 확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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