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13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윤원철선수를 위하여 27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조선인민군 상장 오금철,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김용진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선수들이 련이어 세계패권을 쥘수 있은것은 주체의 체육강국을 일떠세우실 결심과 의지를 지니시고 나라의 체육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윤원철은 답사에서 앞으로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경기들에서 련전련승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