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크림공화국위원회 제2비서 쎄르게이 또빨로브가 17일 기자회견에서 조선방문소감을 피력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전승절은 뜻깊은 명절들중의 하나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군사애국주의교양은 매우 높은 수준에 있다.
조선에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새 세대들에게 애국주의전통을 심어주어 그들이 할아버지, 아버지들의 넋을 이어나가도록 교양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그는 미국과 서방의 대중보도수단들이 공화국에 대해 판에 박힌 허위선전을 하는데 대하여 단죄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단히 성과적으로 발전하는 나라이다.
방문기간에 조선에서 실시하고있는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사회의 복리에 대하여 다시금 목격하였다.
최근년간 당과 국가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님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는 놀라운 비약이 일어났다.
조선이 페쇄된 나라라고 하는것은 서방대중보도수단들이 조작하고 류포시키는 허구에 불과하다.
그는 수도 평양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거리들은 넓고 깨끗하며 지하철도,무궤도전차, 궤도전차, 뻐스 등 공공운수체계가 잘 발달되여있었다.
공원들을 비롯하여 문화유희시설들이 그쯘하였으며 거지나 극빈자들은 전혀 찾아볼수 없었다.
평양시는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한 도시들중의 하나이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존경과 흠모심은 우리를 무한히 감동시켰다.
조선에는 부자와 빈곤자가 없으며 사회는 안정되여있다. 사람들은 래일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다.
전승 60돐경축 열병식을 보면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확신할수 있었다.
서방대중보도수단들이 조선에 대하여 외곡보도하고있는것은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시기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한데 기인된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의 체결로 미국은 사실상 조선전쟁에서 자기의 패배를 인정하였다. 이것은 미국력사상 첫 패배로 된다.
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고있으며 《대단히 문명한 서방》이 무시무시하게 묘사하고있는것과는 달리 잘살고있다.
조선에서는 많은 최첨단계획들이 수행되였으며 지금도 실현되고있다.
조선은 고도의 현대화계획들을 실현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는 나라이다.
중요한것은 그 누구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거나 발전을 방해하지 말며 이 나라에 자기의 사상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