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마쟈르의 출판보도물들이 20일과 21일 조선의 윤원철선수가 2013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남자고전형 55㎏급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한 소식을 널리 보도하였다.
중앙TV방송은 경기장면을 방영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윤원철선수가 20일 부다뻬슈뜨에서 진행된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남자고전형 55㎏급경기에서 남조선선수를 이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혜성처럼 나타난 조선선수는 첫 경기부터 자신만만하고 여유작작하게 마쟈르, 로씨야선수를 비롯한 맞다드는 모든 선수들을 압도적으로 타승하였다. 의심할바없는 완전한 승리였다.
2013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은 레스링종목의 비약적발전을 과시하였다.
신문 《넴제띠 스뽀르뜨》를 비롯한 주요 신문, 통신, 방송들도 같은 내용을 광범히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