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대결을 추구하는 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의 비호하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이 또다시 감행되여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자유북한운동련합》 대표 박상학,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 서울 경민대학 교수 강명도와 같은 민족의 극악한 반역자들은 지난 9월 7일 우리 공화국창건 65돐을 노리고 경기도 강화군에서 너절한 삐라장들을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극악한 범죄적망동질을 하였다.
이번에 삐라살포놀음을 벌려놓은 자들로 말하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살인강도와 절도, 나라재산절취와 패륜패덕행위 등 저지른 갖은 악행으로 하여 깨끗한 우리 사회에서는 용서받지 못할 법적제재대상으로 고향사람들과 혈육들로부터도 버림을 받고 오물장을 찾아 남쪽땅으로 도주한 인간추물들이다.
지금 이 자들은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으로부터 한푼의 돈이라도 더 구걸질하여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삐라살포 등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돌격대가 되여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우리는 이미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의 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사이에 상상할수 없는 사태가 폭발할수 있다는데 대해 경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추물들의 너절한 삐라살포놀음이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은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이 이런 인간오작품들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내몰고있기때문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돌면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추구하는것이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는 행태로서 우리 공화국의 위용에 질겁한 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현실은 현 괴뢰보수당국이 그 무슨 《신뢰》요 뭐요 하고 떠들고있지만 우리를 모독하려는 대결흉심에서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번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결렬되게 된것도 괴뢰보수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대며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심히 모독하면서 악랄하게 책동한것과도 관련된다.
괴뢰보수패당이 극악한 월남도주자놈들을 비호하며 대결을 추구하고있지만 그로부터 얻을것은 민심의 조소와 규탄밖에 없다.
우리는 버러지같은 인간쓰레기들의 망동과 그를 배후조종하고 묵인하는 괴뢰패당의 죄행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