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11일 《김정숙, 길이 칭송받으시는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숙녀사께서는 10대의 어린시절에 벌써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시였다.
일찌기 김일성주석께서 조직지휘하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였으며 조선이 해방될 때까지 10년세월 손에 무장을 들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시였다.
항일의 전구마다에서 김일성주석의 신변에 닥친 위험들을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막아나서시였다.
녀사께 있어서 김일성주석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기어이 사수하여야 할 조선의 심장, 조선의 운명이시였기때문이다.
녀사께서는 길지 않은 생의 전기간 주석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해방후에도 변함없이 자신을 김일성주석의 호위전사로 간주하시며 그이의 신변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숙녀사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나라의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 그이의 존함을 모시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와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22일 《조선의 위대한 녀성》, 《전설적인 명사수》 등의 제목밑에 김정숙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