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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홈페지 《유엔군사령부》의 비법성 폭로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조작한 《유엔군사령부》의 비법성을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21일 도이췰란드신문 《디 타게스 짜이퉁》과 카나다세계화연구소는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유엔군사령부》의 창설과 존재자체가 유엔헌장의 위반으로 된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들은 미국이 1950년 7월 유엔헌장을 무시하고 비법적으로 《유엔군사령부》를 조작해낸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재 유엔이 《유엔군사령부》가 유엔과 아무런 련관이 없다는것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라는 이름을 계속 도용하는것을 묵인하는것은 미국의 유엔헌장위반을 계속 허용하는것으로 되는 행위이다.

만일 《유엔군사령부》가 미국의 주장대로 조선정전협정관리에 참가할 《의무》와 《권한》이 있다면 유엔헌장의 요구에 따라 무력행동에 대한 정치적지도권을 행사해야 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유엔군사령부》를 정치적으로나 전략적으로 지도해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는 경우 유엔헌장은 앞으로도 유엔이라는 위장물을 쓰고 감행되는 미국의 일방적인 행위를 정당화하는 도구로 리용될것이다.

로씨야의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인터네트홈페지들과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도 16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 등 제목의 글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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