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에 체육열기가 날로 높아가는 가운데 조선인민군창작사와 만수대창작사 일군들의 축구경기가 29일 만수대창작사에 새로 꾸려진 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량팀 선수들은 대중체육활동을 벌리는 과정에 련마하여온 축구기술과 완강한 투지로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였다.
경기에서는 만수대창작사 일군들이 2:0으로 이겼다.
한편 경기장에서는 조선인민군창작사와 만수대창작사 미술가들의 속사경기도 있었다.
최룡해, 장정남,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인민군창작사,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 종업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