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외교단체육경기에 참가한 로씨야련방대사관 3등서기관 제니스 쌈쏘노브가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결승경기에 앞서 진행된 회견에서 그는 이번에 롱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경기에 참가하여 마음껏 달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씨야대사관팀은 축구, 배구, 롱구 결승마당에 모두 올라왔다.
훌륭한 경기성적들이 이루어질것이다.
이번 경기들은 외교인사들사이의 동지적리해관계와 동반자적관계를 밀접히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외교단체육경기는 나라들사이의 리해를 더욱 도모하는데서 대단히 좋은 계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경기들이 계속 진행되기를 희망한다.
훌륭한 체육경기를 조직해준 조선정부에 감사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