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지도사상이 투철한 당으로》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지도리념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당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진두에 서계셨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자주적대가 강한 당으로,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실수도 없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한길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었다고 홈페지는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전당이 일심단결된 당으로》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안에서 그 어떤 분파나 파쟁같은것을 조금도 찾아볼수 없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기인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당을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의지에 기초한 조직사상적결정체로 만드시였다.
그이의 특출한 령도력에 의해 조선에서는 당과 천만군민의 혼연일체라는 세계정치사상 류례없는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련이어 무너질 때 조선로동당이 추호도 끄떡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기의 불패성을 만방에 과시할수 있은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홈페지는 끝으로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언제나 필승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