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방송인 《CBS》는 그 무슨 《분노》니, 《적반하장》이니, 《반인륜》이니 하고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개성공업지구문제를 비롯하여 마치도 지금껏 공화국이 《위기국면을 주도》한듯이 사실을 터무니없이 외곡날조하였다.또한 공화국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그 무슨 《목적》에 리용하는듯이 여론을 오도하다 못해 나중에는 《존엄만 내세운다.》느니 뭐니 하며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는 용납 못할 망동을 부리였다.
다른 괴뢰언론들도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에 대해 저저마다 헐뜯으면서 《남북간의 합의는 별 의미가 없》으므로 《대북원칙》을 고수해야 한다고 대결을 극구 선동하고있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보수언론들의 모략날조선전은 대화상대방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이며 사태를 최악의 위기에로 끌고가기 위한 발광으로서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북남관계가 위기에 처한 지금 괴뢰보수언론들은 현실을 파렴치하게 외곡하고 공화국을 갖은 험담으로 중상하면서 사회전반에 걸쳐 동족사이의 대화와 협력거부감을 조성하려고 날로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보수언론들은 북남관계의 현 사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할 아무런 체면도 없다.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위기에 몰아넣은 장본인은 다름아닌 《대북원칙》을 빗대고 대화와 협력에 엄중한 장애만 조성해온 괴뢰당국과 그의 어용나팔수가 되여 언론의 량심을 더럽히고 민족을 반역해온 괴뢰보수언론들이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괴뢰보수언론들이 북남관계가 위기에 처한 지금 못된 악습을 되살리며 또다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범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는 사실이다.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해서도 아무 쓸모도 없이 해만 끼치는 괴뢰보수언론들과 같은 력사의 퇴물들은 지체없이 쓸어버리는것이 상책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