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릉라인민유원지에서 20일부터 시작된 청년선수권대회 지상호케이경기가 끝났다.
경기는 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30일 마지막경기가 평양철도국체육단과 조선체육대학, 관모봉체육단과 수양산체육단사이에 벌어졌다.
경기전기간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한 기술과 완강한 투지를 발휘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철도국체육단 남자선수들과 홰불체육단 녀자선수들이 잘 째인 2, 3인 결합과 순간쳐넣기, 단번쳐넣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각각 1등을 쟁취하였다.
와우도체육단(남자, 녀자)선수들이 2등을, 관모봉체육단(남자, 녀자)선수들이 3등을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