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진보적인류가 커다란 환희속에 뜻깊게 경축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9.9절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로씨야련방 대통령,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몽골 대통령, 따쥐끼스딴공화국 대통령,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 등 각국의 국가수반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또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캄보쟈왕국 국왕과 방글라데슈외무상, 인디아외무성 국무상,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등 여러 나라의 정당, 정부 성, 각계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보내여왔으며 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스위스조선위원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정당, 단체들,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업적을 칭송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보다 휘황찬란할 공화국의 미래를 확신하였다.
중국 대련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인디아에서 전국토론회가, 뻬루에서 중앙집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로씨야,꾸바, 웬남, 라오스, 도이췰란드, 영국, 우간다, 짐바브웨 등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타이, 말레이시아, 이딸리아, 튜니지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있은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들은 참관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네팔신문 《저너 써따》,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 로씨야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메가미루》 등 각국의 출판보도물들도 공화국의 불패의 위용을 널리 소개하였다.
수리아중앙TV방송,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 적도기네 국가라지오방송도 인민대중중심의 나라, 자주권과 존엄의 상징인 우리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격찬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