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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정보원해체를 요구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8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9월 28일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각계각층 군중 5,000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대학교학생들속에서 투표를 진행한 결과 91.5%가 특검을 실시해서라도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하였고 82.5%가 현 집권자가 정보원사태와 관련하여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선거개입사건에 관련된자들을 모두 처벌하고 민주화를 실현하는 그날까지 대학생들이 앞장에서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권자가 스스로 집어치운 선거공약이 너무 많아 다 렬거할수 없는 정도라고 하면서 지금 국민들은 정보원의 횡포에도 분노하지만 현 《대통령》과 《정부》가 저지른 공약파기 거짓말에 절망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종교인들이 거리에 떨쳐나 민주화를 요구하여 시위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현 집권자가 《유신》의 망령을 불러 독재통치를 부활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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