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석탄공업부문과학기술발표회가 9월 30일 평안남도 평성에서 진행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박사원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표회에는 나라의 석탄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한 150여건의 연구론문들이 제출되였다.
탄차바퀴의 구조개선(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 채굴부문에서 수지관도폭선의 기폭믿음성과 안정성의 제고(평성석탄공업대학), 원추형볼분해기를 새로운 형으로 개조(덕천탄광), 탄광용 무선발파기(발명총국)를 비롯하여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기여할 연구성과들이 호평을 받았다.
석탄과학분원 선탄연구소에서 내놓은 나라의 실정에 맞는 현대적인 공기식선탄설비의 도입과 국가과학원 환경공학연구소에서 제출한 3차원지하정보체계 등도 높이 평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