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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선수들과 감독,일군들을 표창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감독, 일군들에 대한 표창수여와 선물전달모임이 1일에 있었다.

조선태권도선수들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 4개와 금메달 2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등의 영예를 쟁취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감독 김성국에게,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조선태권도위원회 국장 함철국,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리명진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을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한일광이 수여받았다.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선수 신정화,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 리향에게 인민체육인칭호가, 량강도태권도선수단 선수 림위석,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한성민, 김철학,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 박미향, 황해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수련,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선수 최수련에게 공훈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또한 22명이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훈장과 메달들을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선물이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감독 장경옥에게 전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과 감독, 연구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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