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교육과학의 최고전당으로 빛나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장군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형상하고있다.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심으로써 김일성종합대학은 명실공히 수령님의 대학, 장군님의 대학으로서의 품격을 갖추고 강성국가건설의 혁명인재육성과 교육과학발전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
동상제막식이 대학창립일을 맞으며 1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 박봉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정권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시안의 여러 대학 교직원, 학생들,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공헌한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 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성원들, 외국손님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을 김영남, 박봉주, 최룡해, 김기남 등이 하였다.
제막포가 벗겨지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찬란한 빛을 뿌리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메아리치는속에 축포가 터져오르고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랐다.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김일성종합대학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대학, 기관, 기업소, 공장 그리고 김일성종합대학 대학, 학부들, 외국류학생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이 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대학에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모시려는것은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 학부형들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소망이였다고 말하였다.
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절절한 념원은 김정은원수님의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후손, 김정일대원수님의 전사, 제자답게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을 돌아보았으며 대학에 새로 꾸린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