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7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에서 9월 26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2011년 12월 뜻밖에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다.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침으로 되고있으며 수십성상 그이께서 이룩하신 당건설령도업적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영원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총진군을 이끌어나가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뷸레찐은 《어머니당의 위대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자는 바로 김정은제1비서이시다.
인민사랑은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되고있으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인민사랑의 화폭은 공장과 농촌, 마을과 학교, 유치원, 탁아소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방방곡곡에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김정은제1비서각하를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승승장구할것이다.
뷸레찐은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7돐》이라는 제목의 글도 실었다.(끝)